우리 팀은 대표님이 겪는 그 문제를 직접 겪었습니다.
개발자한테 붙잡힌 서비스, 납품 후 사라진 팀, 소통이 안 되는 코드.
어떤 팀원은 그 개발자였고, 어떤 팀원은 그 대표였습니다.
그 경험이 YourTeam을 만들었습니다.
"개발 인질극"이라는 말이 과장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 하나라도 겪어보셨다면, 그게 얼마나 정확한 표현인지 아실 겁니다.
누군가 겪었고, 누군가 목격했습니다.
각자의 상처가 한 방향을 가리켰고, 그 방향 끝에 YourTeam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서로를 파트너(Partner)라고 부릅니다.
대표님 사업을 위해 진짜 팀처럼 움직이는 사람들.
각자의 실패와 성공이 팀의 가장 단단한 자산입니다.
우리가 직접 겪은 문제이기 때문에,
다시는 그 문제를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이 가장 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