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에서 월 200만 원을 버는 강사의 실제 수령액은 100~140만 원입니다. 수수료 구조가 그렇습니다. 게다가 수강생 연락처는 강사가 모릅니다. 강의를 내리거나 플랫폼이 정책을 바꾸면 그 관계는 끊깁니다.
반면 자체 채널로 같은 200만 원을 버는 강사는 190만 원을 가져가고, 수강생 이메일 리스트가 내 손에 쌓입니다.
플랫폼 수수료의 실제 구조
클래스101: 수강료의 약 50~70%가 강사에게 (플랫폼 30~50% 취득)
탈잉: 수업 형태에 따라 수수료 20~30%
크몽 클래스: 수수료 20%
유데미(Udemy): 프로모션 가격 적용 시 강사 수익 15~25%
자체 채널 (홈페이지): 결제 수수료 3~4%만 제외
수수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플랫폼 안에서는 가격 비교가 일어납니다. 비슷한 주제의 강의가 나란히 보이면 더 싼 쪽이 유리합니다. 가격 경쟁의 늪에 빠집니다. 자체 채널에는 경쟁자가 없습니다.
자체 수강생을 모으는 강사의 공통점
1. 콘텐츠로 신뢰를 먼저 쌓는다
자체 채널에서 강의를 팔려면 플랫폼이 제공하는 트래픽이 없습니다. 대신 수강생이 직접 찾아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강의 내용의 일부를 블로그나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하는 것입니다.
"엑셀 VLOOKUP 완전 정복" 강의를 파는 강사가 "엑셀 VLOOKUP 기초 사용법"을 유튜브에 올리면, 그 영상을 본 사람들이 심화 강의가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그 강사의 강의를 찾습니다.
2. 이메일 리스트를 직접 관리한다
강의를 팔기 전에 이메일을 먼저 모읍니다. "무료 워크시트 받기", "강의 오픈 알림 신청" 같은 형태로 관심 있는 사람들의 이메일을 수집합니다. 강의를 출시할 때 이 리스트에 먼저 알리면 초기 판매가 시작됩니다.
이메일 리스트 1,000명이 있으면 강의 출시 이메일 1회 발송으로 50~100명의 수강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 트래픽 없이도 가능합니다.
3. 자체 도메인 판매 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강의 소개·결제·수강생 후기가 모인 자체 페이지가 있으면 SNS, 유튜브, 블로그 어디서든 링크 하나로 연결됩니다. 구매 경험도 플랫폼보다 빠릅니다.
전환 타이밍
플랫폼을 당장 없애는 게 아닙니다. 플랫폼은 신규 수강생 유입 채널로 유지하면서, 재수강·심화 과정·개인 코칭은 자체 채널로 유도하는 이중 구조가 현실적입니다.
자체 채널 전환을 고려할 시점의 신호 세 가지입니다.
- 플랫폼 월 수강생 30명 이상 꾸준히 발생할 때
- 수강생 후기 20개 이상 쌓여 신뢰 자산이 생겼을 때
- SNS 팔로워 또는 이메일 리스트 1,000명 이상일 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자체 채널 구축을 진지하게 고려할 시점입니다. 구축 비용은 한 번이지만, 수수료를 내지 않아 생기는 이득은 매달 쌓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래스101 기준 강사 수익 쉐어는 수강료의 약 50~70%입니다. 수강료 10만 원짜리 강의를 팔면 강사에게 5~7만 원이 옵니다. 자체 채널에서 팔면 PG사 결제 수수료(3~4%)만 제외하고 전액 수령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경로가 현실적입니다. ① 콘텐츠 SEO: 수강생이 검색하는 키워드로 블로그·유튜브 콘텐츠를 쌓으면 자연 유입이 생깁니다. ② SNS 팔로워에게 직접 강의 링크를 공유합니다. ③ 이메일 리스트를 먼저 모아두면 새 강의 출시 때 직접 알릴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① 강사 소개 및 신뢰 요소(경력, 수강생 후기) ② 커리큘럼 상세 목차 ③ 수강 전후 변화(Before/After) ④ 자주 묻는 질문 ⑤ 결제 및 환불 정책. 클래스101에서 잘 팔리는 강의 랜딩 페이지 구조를 참고해 자체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빠릅니다.
대부분 가능합니다. 콘텐츠 자체의 소유권은 강사에게 있기 때문에 자체 채널 병행이 가능하지만, 독점 계약을 맺은 경우는 예외입니다. 플랫폼은 신규 유입 채널로, 자체 채널은 재수강·심화 과정용으로 분리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세 가지 신호 중 하나가 보이면 전환을 고려하세요. ① 플랫폼에서 월 수강생 30명 이상 꾸준히 발생할 때 ② 수강생 후기가 20개 이상 쌓였을 때 ③ SNS 팔로워나 이메일 리스트가 1,000명 이상일 때. 구축 비용은 한 번이지만 수수료 절감은 매달 쌓입니다.
수수료 없이 수강생을 직접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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